위로 유계인 집합: 실수공간의 부분집합 S가 임의의원소 x에 대하여, x보다 큰 값인 베타가 실수 공간에 존재하면 집합 S를 위로 유계인 집합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베타를 상계(upper bound)라고 한다.
supremum(Least upper bound)
집합 S의 상계이면서 그보다 작은 임의의 값이 S의 상계가 아닌 값
완비성공리: 전체 집합 X와 임의의 위로 유계인 부분집합 S에 대하여 S의 상한이 X의 원소라면, X는 완비성 공리를 만족한다.
실수 집합은 완비성 공리를 만족한다. (유리수 집합은 완비성 공리를 만족하지 않는다.)
“틈”이 없다.
완비성 공리는 limit를 취했을 때 그 집합 바깥으로 튀어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성질이다.
어떤 점을 향해 한없이 다가갈때 그 점이 비어있는 구멍인 것을 방지하는 성질이다.
Hilbert space, Banach space
앞서 말했듯이 힐베르트 공간은 완비성 공리를 만족하는 내적공간이고, 바나흐 공간은 완비성 공리를 만족하는 노름공간이다.
Hilbert space이면 Banach space이다.
미분의 정의는 norm에 의존하고 있다.
Banach space에서 정의되는 미분을 “Frechet derivative”라 한다. (참고)
추가
유계수열: 수열의 치역집합이 유계집합인 수열 (Bounded Sequence)
코시 수열: 임의의 ε>0에 대하여, m, n ≥ N일때, |a_n - a_m| < ε이 되게 하는 자연수 N이 존재하는 수열을 코시 수열이라 한다.
코시 수열은 유계이다.
수렴하는 수열은 코시수열이다.
완비성공리를 만족하는 집합에서 코시 수열은 수렴하는 수열이다. 이때, 그 수열의 극한값은 집합의 원소이다. ⇒완비성 공리의 동치 명제로 “코시 수열과 수렴하는 수열은 필요충분관계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Hilbert space와 Banach space는 내적공간, 노름 공간에서 “완비성 공리”를 만족하기에 수렴하는 수열의 극한값의 존재성이 보장된다.
“완비성” = 수렴하는 것에 극한을 취했을 때, 극한 값이 그 집합 안에 존재함을 보장해주는 성질.